2021년 국내에 들어오는 수입차

MINI
미니는 2021년 LCI 모델을 출시한다. 3분기에 3도어 해치백 모델과 5도어 해치백 모델, 그리고 컨버터블을 출시할 예정이다.

 

 

 

 

 

LAND ROVER
랜드로버는 레인지로버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스페셜 에디션, 레인지로버50(피프티)를 한정 출시한다. 최상위 트림인 오토바이오그래피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한정 모델만의 시그니처 컬러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JEEP
지프 브랜드 최초의 PHEV인 랭글러 PHEV를 2021년 하반기에 만나볼 수 있다. 그 외에 브랜드 80주년 기념 모델도 출시할 예정이다.

 

 

 

 

 

 

 

 

 

 

 

 

 

 

 

 

 

 

 

 

 

 

 

JAGUAR
재규어의 스포츠 DNA를 가득 담은 뉴 F-TYPE이 출시된다. P300, P380, P575 R 트림으로 출시 예정이며 안 그래도 잘생긴 얼굴을 더 멋있게 꾸미고 나타날 것이다.

 

 

 

 

 

 

 

 

 

 

 

 

 

 

 

 

 

 

 

 

 

 

LAMBORGHINI
우라칸 STO가 올해 3분기부터 고객에게 인도된다. 우라칸을 더 경량화시키고 공기역학 성능을 더 개선한 우라칸 STO는 공도에서 레이스카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자동차다.

 

 

 

 

 

 

 

 

 

 

 

 

 

 

 

 

 

 

 

 

 

MERCEDES-BENZ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의 풀체인지 모델이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당연하게도 벤츠의 최신 기술이 대거 투입된다. 그리고 전기차 브랜드 EQ의 신차인 EQA와 EQS도 선보일 예정이다.

 

 

 

 

 

 

 

 

 

 

 

 

 

 

 

 

 

 

BENTLEY
벤틀리는 올해 초 신형 플라잉스퍼 V8을 국내 출시할 예정이다. 국내 시장에서는 이미 180여 건 이상의 사전계약이 진행됐다. 최고출력 550마력, 최대토크 78.5kg·m를 발휘하는 4ℓ V8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VOLKSWAGEN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를 노리는 폭스바겐은 소형 SUV 티록과 ‘해치백의 교과서’ 8세대 신형 골프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MASERATI
마세라티는 2021년 적극적인 신모델 출시로 국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2021년 하반기에 미드십 스포츠카 MC20을 비롯해 기블리 트로페오, 콰트로포르테 트로페오, 기블리 HV, 르반떼 HV를 출시할 예정이다.

 

 

 

 

 

 

 

 

 

 

 

 

 

 

 

 

 

 

 

BMW
2021년 BMW의 첫 주자는 4시리즈와 M3, M4가 맡는다. 1분기 출시 예정이며 2분기는 M135i, 4분기에 2시리즈 쿠페와 X3 기반 전기차인 iX3와 BMW의 새로운 전기차 브랜드 i의 iX를 출시한다.

 

 

 

 

 

 

 

 

 

 

 

 

 

 

 

 

 

AUDI
아우디는 2021년 고성능 모델을 중심으로 한국 시장의 문을 두드릴 예정이다. 특히 아우디가 국내에 선보이게 될 두 번째 전기차 모델인 e-트론 스포트백 55가 출시된다.

 

 

 

 

 

 

 

 

 

 

 

 

 

 

 

 

 

 

VOLVO
볼보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모델이 국내에 출시된다. XC90와 XC60의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모델은 2021년 1분기에 만나볼 수 있다.

 

 

 

 

 

 

 

 

 

 

 

 

 

TOYOTA LEXUS
토요타와 렉서스는 상반기에 4가지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토요타는 미니밴 시에나 하이브리드와 캠리의 부분변경 모델이 출시될 것이다. 렉서스는 부분변경된 LS와 LC 컨버터블이 들어올 예정이다.

 

 

 

 

 

 

 

 

 

 

 

 

 

 

 

 

 

 

 

 

 

FORD & LINCOLN
포드는 2021년에 총 5개의 새로운 모델을 국내 시장에 도입한다. 포드에서 가장 큰 SUV인 익스페디션과 익스플로러의 상위 모델인 익스플로러 플래티넘, 픽업트럭인 레인저 와일드트랙과 레인저 랩터, 정통 오프로더인 브롱코를 출시할 예정이다. 링컨 또한 풀사이즈 SUV 네비게이터를 국내 시장에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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